美금리, 5.50%로 올려 22년만에 최고...한국과 2%p 최대폭 격차

연준, 숨고르기 후 0.25%p 인상…한미 금리차 역대 최대
파월, 9월 금리인상·동결 모두 시사..."연내 인하는 없을 것"

2023.07.27 06: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