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박준경 '3세 경영' 본격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경영일선, '자진사퇴'
장남 박준경 경영 스타트…부친보다 지분율 많아
박 무보수 명예회장직 맡아

2023.05.08 10: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