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후에 "100분의 1(?)"로...이마트 노브랜드 ‘냉동 새우살’ 논란가중

이마트 노브랜드 제품 '냉동새우살'...조리 후에 새우 크기 10분의 1로
일각 '물코팅’ 수법 의심돼..."사기다, 환불해야" 등 네티즌들 시끌시끌
일부 네티즌들, 대기업인 이마트에서 '납품 승인 납득 안돼 " 지적도

2018.10.10 0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