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쟁 1년] 석유화학, 작년 이어 올해도 불황터널 예고

러우 사태로 고유가-고원자재값 인상 여파로 화학업계 불황
배터리, 태양광 소재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 필수로 자리매김

2023.02.24 10: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