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민영화 속도 붙는다...현대차, 포스코, SM상선 등 인수 후보군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 1006.89...전주비 22.9% '하락'
고금리-물가, 물동량 여파 SCFI 운임지수 하락 반영
매각컨설팅 자문자 17일 확정도 민영화 진행형 단계

2023.02.07 11: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