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성일하이텍,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공략 맞손

폐배터리 양극재 금속회수사업 협력…2023년 국내 합작법인 설립
2025년 상업공장 가동 목표
SK이노 리튬, 성일하이텍 니켈∙코발트∙망간 회수기술 시너지로 경쟁력 확보 기대

2022.12.13 11: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