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3년내 P2E 게임을 찾을 것”

위믹스 상폐, P2E, 네옴시티까지...장 대표가 생각하는 위메이드 미래
3년 안에 P2E 시스템 확산될 것......게임성 선행이 전제조건
장현국 대표 “해야할 일 완성하는 한해...앞으로도 관심 가져달라”

2022.11.17 15: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