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황량해진 땅 ‘희망의 나무’ 심다… ‘SK 울산 행복의 숲’ 조성

울산 울주군 청량읍 일대 산불피해 지역 나무심기 활동… 산벚나무 4천여그루 심어

전국 각지 임직원 100여명 참여… 2023년에도 해당 지역 산림복원 활동 지속 지원
복원된 지역, 지역사회와 행복을 나누겠다는 의지 담아 ‘SK 울산 행복의 숲’으로 명명

2022.11.11 14: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