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김주형 선수, "우즈 나란히" PGA 투어 최연소 2연승

미국 프로골프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서 우승…2개월 만 PGA투어 2승 달성
PGA투어 최연소 2승 선수…타이거 우즈 이후 26년만에 
CJ대한통운 한국 남자골프 후원 연이은 성과…CJ그룹 ‘ONLYONE 철학’ 스포츠 후원 결실

2022.10.11 08: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