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2]K-게임의 변화, 지스타 2022로 느낄 수 있을까?

모바일게임 시장 거대화로 소외된 PC·콘솔게임...명맥만 유지
지스타, 모바일 위주의 행사로 고착화...게이머 “다양함 사라졌다” 비판
PC·콘솔 중심의 멀티플랫폼이 트렌드...게임업계 변화, 지스타2022로 확인될까?

2022.07.08 1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