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 TV서도 ‘F.U.N 경험’ 고객 취향저격 콘텐츠 확 키운다

LG 스마트 TV 플랫폼 webOS가 제공하는 앱 수는 2년 전보다 30% 이상 늘어
F.U.N(First·앞선, Unique·독특한, New·새로운) 관점의 고객경험 혁신의 일환
LG전자 정성현 컨텐츠서비스담당 “고객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탑재하며 차별화된 시청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

2022.02.21 12:3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