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리스크 위에 쌓은 수주…‘확장’ 아닌 ‘위험 축적’

정경유착·배임 논란 속 지주택 계약 지속, 구조적 취약성 여전
정비·비주택 진출, 안전판 될지 미지수…시장 신뢰 회복이 먼저

2026.01.29 08:00:10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