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건설 부진 경고등…대표 체제 재편으로 ‘체질 개선’ 승부수

건설부문 허필식 대표 사임…3인 체제서 2인 각자대표로 전환
실적 급락·시평 순위 하락 속 재무·안전 중심 ‘내실 경영’ 강화

2026.01.15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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