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건전성 점검] iM뱅크, 조직개편으로 여신·리스크 분야 개선 총력

최근 3년 NPL·무수익 비율 증가세…기업대출 연체율도 악화 지속
여신·리스크관리그룹장에 전문가 배치…전략·기능·효율성 중심 조직 지향 초점

2025.04.17 0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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