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플레오스'로 SW 중심 자동차 생태계 구축

송창현 사장 "플레오스 비히클 OS, 자동차 SW 지속적 개선 가능케 해"
플레오스 25 컨퍼런스서 그룹 소프트웨어 비전 발표
AI 커넥티드카 서비스 생태계 확장 방향성을 제시

2025.04.01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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