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채부터 유증까지…보험업계, 8월 릴레이 자본 확충

교보생명, 7000억 후순위채 발행
하나생명·손보, 3100억 유상증자

K-ICS비율 하락에 건전성 강화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노력

2024.07.3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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