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개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결제건에 대해 최대 7% 신백 리워드를 증정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리워드를 받을 수 있으며 사은 금액은 신세계백화점 점포별로 상이하다.
제휴카드로 결제시 사용 가능한 신백리워드 쿠폰팩도 제공한다. ▲워치·주얼리 브랜드 3만원 할인권 ▲패션 브랜드 3만원 할인권 ▲리빙 브랜드 3만원 할인권이 전부 포함된 쿠폰팩을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단일 브랜드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시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 기간 중 이벤트에 응모하고 제휴 신한카드로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5팀(10명)을 추첨해 비아신세계(VIA SHINSEGAE)에서 기획한 3박 4일 프리미엄 남도 투어를 제공한다. KTX와 프리미엄 리무진, 숙박과 식사를 포함한 프리미엄급 혜택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큰 지출을 앞둔 고객이라면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과 오는 22일까지 단일 브랜드에서 제휴 신용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을 캐시백해주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 신세계 신한카드 계열 등 신세계백화점 제휴 신한카드는 전부 행사 대상에 해당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한도 없이 최대 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을 지난해 11월 출시한 바 있다. 발급 직후 결제 건에도 즉시 할인이 적용되는 등 신세계백화점 쇼핑에 특화된 혜택으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