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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대차그룹, 올해 국내에 24.3조원 투자…역대 최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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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고려아연 관련 MBK·영풍의 ‘불공정거래 행위’ 의혹 검찰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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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적대적 M&A’ 토론회 개최...고려아연 노조위원장 “고용불안 걱정에 매일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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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3주간 신입 '프로액티브 리더' 입문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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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 '액트'도 고려아연 ‘집중투표제’ 지지…”소액주주 입장 좋은 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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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포천시, 결식우려아동 끼니 지원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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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IPO 임박...49.95% 지분 LG '밸류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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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美 제철소 건설 검토...트럼프 관세 압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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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025년 상반기 VCM’ 9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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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한온시스템 인수 마무리...30대 그룹 첫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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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퍼펙트스톰 맞아 기본기 바탕으로 위기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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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SK그룹 4대 계열사 CES서 AI 혁신기술 공개...최태원 회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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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인수 시도 영풍, '주주가치 제고' 말하지만 소액주주들은 오히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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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美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2억달러 규모 프리 IPO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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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로원, CES 2025서 스타트업 혁신 기술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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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수탁 책임 원칙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안해...‘거버넌스 개선’ 이유 M&A는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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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아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국정안정화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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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허태수 GS 회장 "미래 사업과 M&A 기회에 과감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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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 AI 사업 글로벌 확장에 필요한 기술·파트너십 역량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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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인천공장서 새해 첫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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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난관을 전화위복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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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소액주주는 뒷전? 과거에도 집중투표제 배제·상장폐지 사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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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소통으로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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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승연 한화 회장 "위기에 흔들림없는 실행력으로 미래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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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통합항공사 출범으로 항공위상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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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리더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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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종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AI가 많은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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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AI 활용이 성패를 가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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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태원 SK그룹 회장 “지난이행 마음가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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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임시 주총 앞두고 주주서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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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키워드] 새해는 다시 밝았다...다시뛰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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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주식 부정거래 의혹' LG家 맏사위 연이틀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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