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파기환송심, ‘재구속이냐 집행유예냐’…갈림길 앞에 선 ‘삼성’

대법서 추가된 뇌물액 인정 시 ‘실형’ 불가피…두 번째 ‘총수 부재’ 우려
정상참작 요소따라 ‘작량감량’ 기대…불확실성 커진 경제 환경 고려해야

2019.10.25 09: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