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읽기 돌입한 삼성 이재용의 '파기환송심' 관전 포인트는?

말 구입비‧영재센터 후원금 등 ‘50억’ 성격 두고 법적공방 예고
‘작량감량’ 적용 여부 ‘촉각’…이 부회장 측 감경사유 강조 전망

2019.10.24 16: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