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 이재용 파기환송심 앞두고 삼성전자 ‘초긴장’

‘마필‧영재센터 지원금’ 뇌물 판단 여부 쟁점
재구속시 ‘현장경영’ 행보‧미래 사업 ‘불투명’

2019.10.23 13: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