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경영능력 시험대 오른 배재훈 HMM 사장

사상 최대 실적에도 1년 연임에 그쳤던 배재훈 HMM 사장
정시성은 최악인데 운임료는 ‘훨훨’…HMM 실적 ‘이상무’
경영능력 시험대는 파업리스크 해소…해상직 노조, 사직서 카드

2021.08.31 0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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