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심정"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횡령·배임' 혐의 공판

구속된지 3개월여 만에 재판 1차 공판 열려
"3000억원 부었는데 개인적 이익 취하려 했다는 건가"

2021.08.09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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