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비켜간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 ‘안도’… 아직 뇌물수수 혐의 남아

채용비리 김경룡 내정자 불기소 처분… 업계 "행장 선임 곧 이뤄질 듯"
대구지검, 뇌물수수 혐의 최종 검토 후 기소 여부 정할 듯
DGB금융지주, 대구은행 안정화 절실… 숙원 사업 등 과제 산적

2018.06.18 17: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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