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이건희] 삼성 이재용시대 풀어야할 3대 과제는?

주식 평가액만 18조원…천문학적인 상속액 어떻게 나뉘나
이재용·이부진·이서현 삼남매 계열사 분리 가능성도 도마에
‘삼성생명법’ 발의에 그룹 지배구조 정리 난항 예상
‘TSMC 따라잡기’ 나선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재판 변수로

2020.10.27 15: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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