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화냐 사유화냐"...HDC 정몽규, 아시아나항공 최후의 선택

아시아나 M&A 평행선 질주하던 정몽규·이동걸, 26일 세 번째 전격 회동
사실상 마지막 담판…채권단 제안 걷어차면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가능성
특수성 높은 항공업, 2분기 흑자 기록한 현 경영진에 경영권 맡길 수도

2020.08.27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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