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의 난' 막내린 한진그룹 조원태號 경영 스케줄은?

한시름 던 조 회장, 사내외이사 모두 주총 통과
지분 끌어올리며 공세 이어온 주주연합, '대패'
조 회장, 대한항공 체질 개선위해 전력 다할 듯
40% 이상 지분 끌어올린 주주연합, 임시 주총 거론

2020.03.27 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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