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회장 달라"vs"거짓 주장"…한진그룹 경영권 위한 회장님들의 '설전'

조원태 회장, 권홍사 회장이 한진그룹 명예회장 요구
"악의적인 왜곡이다", 권홍사 회장 "몇 차례 만났을 뿐"

2020.03.17 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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