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이재웅과 손잡고 ‘스타트업 펀드’ 출사표 던진 정경선 HGI 대표

정몽윤 헌대해상보험 회장 외아들 '금수저' 거부한채 소셜벤처 창업 지원군으로 활약
카카오임팩트, 이재웅 쏘카 대표 등과 함께 '소셜 벤처피크닉 1호 투자조합' 이름 올려
'불도저 정신' 이어 받은 故 정주영 명예회장 손자...사회적 기업에 대한 투자 '활발'

2020.02.25 16:06:4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