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투명경영, 현실은 황제경영"…조원태·조현아, 지배구조 '투명성' 논란

조원태·조현아 남매, 주총 앞두고 표심 사기 위해 줄줄이 대한항공 ‘청사진’ 공개
조원태 회장의 사외이사 돌려막기…예스맨 사외이사 앞세운 지배구조 확립
참신성·전문성 떨어지는 조현아측 이사진…'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인사까지

2020.02.17 1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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