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현아야 엄마가 미안해”…家業 위해 조원태 선택한 이명희의 눈물

조원태·이명희 모자(母子), 크리스마스 모자의 난 일으킨 후 43일 흘러
아들과 딸 사이 고뇌하던 이명희 고문…한진그룹 미래, 조 회장에 맡겨
이명희 고문, 시아버지와 남편이 평생 동안 일궈낸 한진그룹 직접 경험
외부세력과 결탁하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신뢰할 수 없는 듯

2020.02.05 10:36:2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