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vs 조현아 '남매의 전쟁' 2R…이명희·조현민, "조원태 지지"

이명희·조현민, "외부 세력 연대 안타까워"
조원태, 조현아 측 한진칼 지분 차이 '미미'
소액주주들의 행보가 경영권 여부 결정 할 듯

2020.02.04 14:40:5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