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의 남자'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올해 적자탈출 가능할까?

원자재 값 상승에 경기 불황으로 이중고(二重苦) 둘러싸인 현대제철
납품 단가 인상 급한 현대제철…중공업·자동차 업계 모두 ‘난색’
사업 정리 예고한 안 사장, 효율성 떨어지는 강관사업부 정리할까?

2020.01.20 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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