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정기선, 사우디 ‘아람코’ 기업공개가 즐겁다는데...왜?

2300조 가치 지닌 석유사 아람코, 기업공개 되면 대규모 발주 예고
정기선 부사장,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남 갖는 등 돈독한 관계 보여
기업승계와 경영능력 발휘해야 하는 정 부사장, 아람코로 ‘활로’ 열까

2019.11.06 10: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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