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대법 ‘파기환송’ 선고에 삼성전자 사내이사 자리 ‘흔들’

오는 10월 임시 주주총회서 재선임 여부 결정…‘자격’ 논란 일 듯
미중 무역분쟁‧일본 경제보복 등 대내외 악재 속 리더십 공백 우려

2019.08.30 19: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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