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냐, 체불임금이냐?"...'한진칼' 조원태의 선택은?

조양호 전 회장 퇴직금만 702억, 대한항공 상반기 영업이익보다 40억 높아
대한항공 하청업체 청소노동자, 교통비·정근수당 등 체불임금 10억원 요구
“조 회장, 한진칼 배당과 퇴직금 통해 그룹 지배권 위한 자금 확보 할 것”

2019.08.26 13: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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