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편지로 임직원 다독인 임일순 사장, 2019년 홈플러스는 어디로?

임 사장, 2015년 홈플러스 재무팀 부사장으로 입사해 1년 만에 흑자전환 시켜
2017년 영업이익이 급갑 한 이후 2018년 영업이익은 지난해比 무려 58% 감소
악화한 유통시장에 맞춰 동종업계 변화 추진, ‘홈플러스 후발주자로 전망 어두워’

2019.06.21 11: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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