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투수' 1년 대우건설 김형의 ‘빛과 그림자'

김형 사장, 뇌물과 낙하산 문제로 우여곡절 끝에 사장에 올라
플랜트 손실, 높은 차입금, 매출 부진에 앞날 흐린 대우건설
김 사장 대우건설 세계 20위 목표 제시…달성은 가능성은 미지수

2019.06.10 1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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