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사랑(?)에 빠진 최태원 SK그룹 회장

新성장동력 일환인 글로벌 사업 강화 위해 베트남 1위 민영기업 빈그룹 투자
작년 마산그룹 포함, 베트남 1,2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향후 신사업 투자 및 국영기업 민영화 참여, 전략적 M&A 등 공동 추진

2019.05.16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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