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BR 굴레 갇힌 '중소 증권주'...대형사 ‘신사업 독주’에 격차 심화

유진·유화·현대차 등 PBR 0.4배대
자본 규모 차이로 수익 모델 양극화

2026.03.23 1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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