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올해 해외 전력 인프라 수주 1조 육박…성장축 바뀌었다

호주 첫 ESS EPC 계약, 재생에너지 전력망 시장 진출 신호탄
전력·에너지 비중 70% 근접, 건설은 정비사업 중심 안정 운영

2026.03.18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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