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작 프리뷰-RPG] ①카카오게임즈·넷마블, '반등'과 '기세 유지' 노린다

RPG 장르, 매출 비중 줄었지만 여전히 최상위권
카카오게임즈 '공백 메우기', 넷마블 '상승세 유지' 목표

2026.01.14 0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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