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인수전 공방, 흥국·한화생명 계획 변경 불가피

흥국 “공정하지 못해” vs 힐하우스 “기준·규정 준수”
‘프로그래시브 딜’ 놓고 공정성 시비 이어질 전망

2025.12.10 15: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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