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승계신호] ①이장한 회장, 뒤늦게 얻은 ‘장남’을 위한 전략

오너 3세 이주원 이사, 21세에 5억 투자이익으로 '지분 취득'
지주사 지분 2.89%, 경보제약·벨에스엠 '승계 지렛대' 가능성

2025.11.20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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