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차] 이승조 부사장 "관세 불확실성 해소로 양산차·하이브리드 원가 경쟁력 강화"

관세 영향 60% 만회…내년부터 핵심 역량 재진단해 경쟁력 확보
EV 전략 불변…팰리세이드 현지 생산·P-부품 원가 절감 집중

2025.10.30 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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