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오해와 진실] ⑤소유와 경영 분리, 이사회 구성 ‘구관이 명관?’

사외이사로 복귀한 '장기근속 윤준섭 前 사장'
감사위원 구성 등 내부통제 vs 견제기능 우려

2025.09.26 15: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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