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신사 해킹 '아직일까' vs '못 뚫었을까'

SKT·KT 잇단 보안사고…투자·인력 확대에도 허점 노출
홍관희 전무 중심 LGU+, 현재까진 상대적으로 안정세

2025.09.23 08: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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