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금고 세력도] ②우리·신한·국민, 서울 삼분할…내년 쟁탈전 ‘주목’

지자체 수 우리은행·예산 규모면에선 신한 강세
2023년 새 약정기간 시작…만료일 2026년 말

2025.09.16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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