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상생금융 3up] ①브링업, 이자 수익 줄어도 '금융 사다리' 역할 자처

작년 9월부터 시행…'저축銀 중신용 개인 신용대출→은행 대출'로 대환
신용 상향·이자 감면 지원…신한은행 한도 2000억 소진시까지 운영

2025.08.07 0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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