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의 대주주 ‘농심 외가’, 매각 차익 20배 얻나

농심 총수의 외삼촌 김정조 대표 운영 '조미식품 기업'
신라면 스프 분말가루로 성장 기반, 몸값 1000억 거론

2025.07.24 08:00:05
스팸방지
0 / 300